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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산업 디지털 스트리밍 비중 50% 돌파

음반 산업 디지털 스트리밍 비중 50% 돌파 기사를 봤다. IFPI 보고서 내용 중 성장률/지역 이야기만 있길래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요약 보고서를 조금 더 추가하면,

1. 글로벌 음반 산업 매출은 8.2% 증가했고, 유료 스트리밍 구독자 성장률은 33.5%다.

2. 스트리밍이 글로벌 음반 산업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6.1%이고 앨범 21.6%, 다운로드 7.2% 등이다.

3. 스트리밍 매출은 22.9%, 광고/TV 사용 매출은 5.8% 증가했지만, 다운로드는 -15.3%, 앨범 -5.3%, 방송/공연장 -3.6%로 온라인 매출은 상승세지만, 오프라인 매출은 하락세가 뚜렷하다.

4. 음반 판매, 스트리밍 등 모든 데이터를 종합해 2019년 아티스트를 선정했는데 1위는 테일러 스위프트, 2위 에드 시런, 4위 빌리 아일리시, 7위 BTS 등이다. 10위는 무려 ‘비틀즈’다.

5. 디지털 싱글 1위는 빌리 아일리시 2위 릴 나스 X 등인데 BTS가 없다.

6. 앨범 판매 1위는 아라시 20주년 베스트 앨범 (3,300만 장)이고, 2위 테일러 스위프트, 3위가 BTS다.
(디지털 싱글과 앨범 TOP10에 모두 이름을 올린 가수는 빌리 아일리시와 에드 시런, 아리아나 그란데).

7. 음악 시장 TOP10 국가는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한국, 중국, 캐나다, 호주, 브라질 순이다.

8. 지역별 성장률은 아시아 3.4%, 호주 7.1%, 유럽 7.2%, 남미 18.9%, 북미 10.4%로 남미가 가장 크게 성장했다.

9. 아시아에서 한국은 8.2%, 중국 16%, 인도 18.7%의 성장률을 보였고, 유럽에서 영국 7.2%, 독일 5.1%, 이탈리아 8.2%, 스페인 16.3%의 성장률을 보였다.

10. 남미에서 앨범 판매는 28.7%가 감소했고 가장 큰 3개 시장은 브라질(13.1%), 멕시코(17.1%), 아르헨티나(40.9%).

보고서에는 아프리카, 인도 등 지역별 음악 이야기와 빌리 아일리시 케이스 스터디와 같이 아티스트 이야기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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