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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 선정 올해의 스타트업 뉴스 Top 10

테크크런치의 Kate Clark은 벤처 캐피털과 스타트업을 취재하는 기자로, 테크크런치 벤처캐피털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10대 스타트업 뉴스를 간략하게 공개했다. 관련 기사는 제목에 링크로 첨부.

1.소프트뱅크의 위기: WeWork 부터 Wag, Fair.com에 이르기까지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기업에 악재가 연달아 터지면서 헤드라인을 수차례 장식했다.

2.WeWork 문제: 소프트뱅크의 유명 포트폴리오인 위워크는 올해 CEO인 아담 뉴먼의 퇴출과 CEO의 마약, 파티, 제트 비행기 등 여러 문제가 섞여 주가는 폭락했고 직원들은 분노했다.

3.CEO 엑소더스: Away의 스테프 코리부터 WeWork의 아담 뉴먼까지 올해 CEO들의 사직이 줄을 이었다. (언더아머, 워너 브라더스, 이베이, 줄, 블루 에이프런 등)

4.유니콘의 IPO 어려움: 우버, 리프트, 핀터레스트, 줌 등 많은 유니콘이 상장 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다.

5.시드 투자 싸움: 초기 벤처 캐피탈에서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경쟁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투자자들은 새로운 자금을 모집하고 신선한 사람들을 채용했다.

6.Y컴비네이터 성장: 와이컴비네이터는 더욱 커졌다, 2019년 겨울 배치 프로그램에는 200개 스타트업이 참여했고, 샘 알트맨이 물러났지만 투자 프로세스의 변화는 견고해졌다.

7.VC와 직상장 =<3: 벤처 캐피탈리스트는 더 이상 위워크와 소프트뱅크에 대한 잡담을 하지 않고, 증시 상장에 있어 직상장이라는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을 논의했다.

8.모든 스타트업은 은행이다: Brex는 수억 달러를 모금했고, Stripe는 법인카드를 출시했고, 신용카드 스타트업 Deserve는 5천만 달러를 모금했다. 2019년은 컨슈머 뱅킹이 새로운 전동 스쿠터 비즈니스가 된 해였다.

9.VC만이 유일한 옵션이 아니다: 벤처 캐피탈은 소비자 금융 서비스에 집중했지만, Clearbanc와 Capital 같은 회사는 창업자에게 벤처 캐피탈 대신 매출 기반 파이낸싱, 벤처 부채와 같은 대안을 제공했다.

10.다양성 재앙은 지속된다: 여성 창업자 회사의 벤처 캐피탈 투자는 2019년 33억 달러, 전체 미국 벤처 캐피탈 투자액의 2.8%를 차지했다. 2018년 2.2%.

AL Insights
올해는 위워크, 우버 등 대형 스타트업의 이슈가 많았다. 특히, 위워크의 아담 뉴먼은 욕을 바가지로 먹을 만큼 방탕한 생활을 했으며, 위워크는 혁신 기업이 아니라는 불명예까지 얻었다. 위워크 문제로 투자자인 소프트뱅크에도 영향이 미쳤으며, 여러 매체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우버와 리프트 등 유니콘의 IPO도 성공적이지 못했다. 다만, 여전히 많은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2020년에는 새로운 유니콘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원문링크: https://techcrunch.com/2019/12/14/startups-weekly-this-year-in-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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